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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목사, 헤리티크제주서 '퓨처클레스' 운영... '이재명 정부, 대북 통일 정책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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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목사, 헤리티크제주서 '퓨처클레스' 운영... '이재명 정부, 대북 통일 정책 방향 제시"

사회운동가이자 목회자로 활동하며 '디올백'으로 알려진 최재영 목사가 제주에서 특별한 강연을 펼친다.

▲최재영 목사, 제2회 제주퓨처 글래스 운영.ⓒ헤리티크제주

(재)리준만국평화재단과 헤리티크제주는 오는 29일 오후 6시 헤리티크제주 카페에서 '제2회 제주퓨처 글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퓨처클래스는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통일 정책 방향은 어디로 가는가' 주제로 최재영 목사의 강연이 진행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담론을 형성하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의제를 함께 성찰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앞서 진행된 제1회 글래스에서는 전 아프리카TV 대표이자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을 역임한 문용식 원장의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 주제로 강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제주퓨처 글래스는 지역 지식인과의 대화와 소통 창구다.

글래스 운영 배경에는 '세상에는 말할 기회가 열려 있어야 하며, 그것을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주인 의식이 내포돼 있다. 일방 통행식 강의에서 벗어나,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가 제주에서 울려 퍼지고, 그것이 진정한 소통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취지다.

강연은 제주 지역의 지식인, 학생, 그리고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헤리티크제주 측은 "퓨처클레스는 언제나 열려 있으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가거나 주도해 나갈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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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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