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전주병원이 지역 내 뇌·신경계 질환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신경과 전문의 임지훈 과장을 새롭게 영입하고, 2026년 1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신경과 임지훈 과장은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및 신경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하며 신경과 전반에 대한 탄탄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특히 뇌졸중, 뇌전증, 말초신경질환, 두통, 어지럼증, 치매, 파킨슨병 등을 전문 진료 분야로 하고 있으며, 초기 치매 진단과 관리, 뇌졸중 및 기타 뇌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만성 두통과 어지럼증 환자 진료에 특화된 전문의로 평가받고 있다.
호성전주병원은 이번 신경과 신규 과장 영입을 통해 뇌졸중을 비롯한 다양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 등 신경계 질환에 대한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호성전주병원은 신경과 전문의 영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신경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이번 임지훈 과장 영입은 호성전주병원이 추구하는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지역 거점 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 확보와 진료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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