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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최고조 주한 가나공화국 대사와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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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최고조 주한 가나공화국 대사와 환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와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화성특례시에 따르면 최 대사의 이날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교육 분야 교류 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오른쪽)과 최고조 주한 가나공화국 대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정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화성특례시 역시 농어촌과 산업이 공존하며 문화와 산업 발전 가능성이 풍부한 도시”라고 말했다.

최 대사는 2025년 7월 주한 가나 대사로 임명됐으며, 2015년 결제 솔루션 기업 ‘페이 스위치(PaySwitch)’를 설립해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한국과의 인연도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나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는 약 3028만 명, 면적은 23만 8539㎢로 대한민국의 약 1.1배 규모다. 주요 종교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이며, GDP는 약 766억 달러다. 금과 원유, 코코아 등이 주요 수출 품목이다.

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아프리카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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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은

경기인천취재본부 윤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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