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남부경찰서가 경북경찰청이 실시한 지난 2025년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포항남부경찰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도내 최초로 순찰차 전용 거점 주차구역을 신설해 긴급 신고 출동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맞춤형 실습센터를 구축해 지역경찰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직무만족도 평가에서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했으며, 치안고객만족도와 체감안전도 목표를 달성해 주민 체감 치안 향상에 기여했다.
박찬영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주민 체감형 치안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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