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 흉부외과 이정문 과장이 평소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헌신적인 진료 활동을 통해 전북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이정문 과장이 흉부외과 전문의이자 전주병원 중환자실 실장으로서 지역 중증 환자 진료의 최일선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며, 전북 의료 수준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이 과장은 그동안 흉부외과 영역의 전문 진료는 물론, 중환자실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중증·응급 환자 치료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지역 내에서 치료가 어려운 고위험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료진 교육과 진료 시스템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전북 보건의료 발전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주병원 흉부외과 이정문 과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전주병원 의료진 모두의 노력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북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이정문 과장은 흉부외과 과장이자 중환자실 실장으로서 늘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의료진"이라며 "이번 도지사 표창은 전주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민 건강을 책임져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병원은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 의료진을 중심으로 지역 필수의료 강화와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와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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