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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공간부터 컨설팅까지…전북 희망센터, 예비창업자·6년 미만 소상공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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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공간부터 컨설팅까지…전북 희망센터, 예비창업자·6년 미만 소상공인 모집

▲소상공인희망센터 전경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내 유망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희망센터' 입주 업체를 모집한다. 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희망센터는 사무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성장 지원, 전문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전문 지원기관이다.

8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모집 규모는 약 14㎡ 규모의 독립 사무공간 5개 실로, 전북특별자치도 거주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성장 가능성과 사업 계획의 구체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유흥·향락·투기 조장 업종은 입주가 제한된다.

서류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입주 기간은 1년이며, 평가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윤여봉 경진원 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유망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희망센터’ 입주 업체를 오는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센터는 사무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성장 지원, 전문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전문 지원기관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약 14㎡ 규모의 독립 사무공간 5개 실로, 전북특별자치도 거주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성장 가능성과 사업 계획의 구체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유흥·향락·투기 조장 업종은 입주가 제한된다.

서류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입주 기간은 1년이며, 평가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윤여봉 경진원 원장은 "초기 창업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정적인 공간과 실질적인 경영 노하우"라며 "희망센터가 도내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진원과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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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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