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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함안곶감축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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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함안곶감축제 '활짝'

1월 23일 함안체육관 일원서 곶감명성 알릴 다채로운 행사 마련

경남 함안군 '제15회 함안곶감축제'가 오는 1월 23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함안군은 함안곶감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함안곶감축제가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함안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아라가야의 숨결로 빚어낸 명품, 함안곶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뛰어난 품질로 명성을 쌓아온 함안곶감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함안곶감축제 행사 홍보물. ⓒ함안군

특히 함안수시감은 다른 품종에 비해 무게는 가볍지만 홍시가 되었을 때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으로 한겨울 함안의 맑은 바람과 농가의 정성이 더해져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곶감으로 탄생한다. 모양이 곱고 색이 선명해 조선 숙종 때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올랐을 만큼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첫날인 23일에는 오후 1시 45분 아라앙상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와 곶감 직거래장터가 운영되며오후 5시에 일정을 마무리한다.

24일에는 TV 프로그램 '노래가 좋다' 출신 박상현과 '미스트롯' 출신 제이린이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국악가수 황인아와 '미스터트롯' 출신 최수호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함안곶감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곶감말이떡 만들기' 체험과 '곶감 노래자랑 대회'는 매년 많은 지역민과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행사로 이번 축제에서도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함안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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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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