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거창대학 혁신지원사업단은 8일부터 9일까지 경남 사천 아르떼에서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대학 간 공유협력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학 간 공유협력을 통해 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와 성과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에는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남해대학 혁신지원사업단 관계자와 사업 참여자 약 32명이 참여했으며 AIDX 프로그램 등 AI 교육 참여 학생들의 우수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AI 실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실습·대학별 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공유·참여자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AI 기반 디지털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과 사업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재구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립거창대학 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주관했으며 향후 대학 간 공동 과제 발굴과 협력 사업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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