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발전과 보건의료,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 표창은 전주병원 정두희, 제갈은영, 문호철 직원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평소 남다른 지역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헌신해 왔으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보건의료발전 부문 표창은 전주병원 최수미, 박혜령 직원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들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사랑·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전주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손명숙 직원은 평소 따뜻한 이웃사랑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전주시 복지서비스 질 향상과 건강한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서비스 발전 부문 표창을 받았다.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을 위해 헌신해온 임직원들이 전주시 표창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주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보건의료와 복지, 나눔 활동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전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료·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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