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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경기문화재단, 'ESG 실천' SNS 공동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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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경기문화재단, 'ESG 실천' SNS 공동 이벤트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문화재단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을 위해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ESG 실천을 위한 SNS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행궁의 안전을 관리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반 인공지능(AI) 순찰 로봇 ‘팔달봇’을 운영하며 탄소 절감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남부경찰청과, 문화예술 공공기관 최초로 ESG 경영을 선언한 경기문화재단이 함께 기획했다.

▲인공지능(AI) 순찰 로봇 ‘팔달봇’이 화성행궁 일대를 순찰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팔달봇은 4방향 CCTV, 불꽃 감지 센서, 고감도 마이크, 열화상 카메라 등 고도화된 AI 기능이 탑재된 순찰 로봇을 말한다.

이벤트는 두 기관의 공식 SNS를 활용해 ESG의 의미와 실천 가치를 국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친환경 AI 순찰 로봇의 이름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경기문화재단은 ESG의 핵심 가치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한다.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고 함께 지구를 지키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각 기관별 50명씩 총 100명에게 ESG 굿즈(텀블러 및 DIY 가방 세트) 또는 모바일 음료 교환권 등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오는 21일 각 기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SNS 공동 이벤트는 공공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ESG 가치를 실천하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ESG를 접목한 스마트 치안으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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