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밀양 상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새해 힘찬 '출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밀양 상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새해 힘찬 '출발'

최은경 면장 "지역 공동체 든든한 중심 역할 수행"

경남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가 새해를 맞아 총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운영 방향과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상남면은 지난 9일 상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부녀회 2026년 연시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활동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신임 회원 임명·조직 활성화 방안 논의 등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지역 봉사활동의 지속성과 확대를 위해 새롭게 합류한 신임 회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연시 총회 모습. ⓒ밀양시

유미경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신임 회원들과 함께 더욱 단합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상남면 발전에 기여하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은경 상남면장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상남면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이번 연시 총회를 계기로 회원 간 결속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