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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민생 최우선, 현장중심, 소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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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민생 최우선, 현장중심, 소통 강조

▲본회의장 ⓒ정읍시의회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가 13일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에 들어갔다.

박일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 며 "정읍시의회 의원 모두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도형 의원은 "국립공원과 지자체 상생발전을 위한 정읍시의 과제’를 주제로 내장호 주변 종합발전계획에 인근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시책 반영"을 촉구했다.

이상길 의원은 "'교통기본권 시범도시 선포'를 제안하며, 교통을 시민의 기본적 권리로 규정하고 공공이 책임지는 교통체계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본회의에서는 이학수 정읍시장의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시정 보고도 진행됐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시의회는 의원발의 조례안과 정읍시장이 제출한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뒤,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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