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 산불 취약지역 현장 예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 산불 취약지역 현장 예찰

산불 예방 총력 대응,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

경남 거창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 산림 취약지역 대상으로 부군수 주재로 현장 예찰을 실시해 산불 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예찰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지역의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미 부군수는 산불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산림 인접마을 주요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산불 발생 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산불 감시 인력 배치 현황과 초동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산불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현미 거창부군수가 산불 취약지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거창군

김현미 부군수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거창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