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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 '나주 대도약 시대' 선언…24일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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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 '나주 대도약 시대' 선언…24일 출판기념회 개최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써 내려온 4년의 기록' 담아

▲민선8기 윤병태 나주시장이 그 여정을 '나주 대도약시대! 시민과 함께쓰는 미래'라는 한 권의 자서전을 책으로 묶었다.ⓒ

윤병태 나주시장의 민선 8기 궤적과 미래 비전을 담은 두 번째 자서전이 시민 앞에 공개된다.

윤병태 시장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나주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나주 대도약 시대!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 출판기념회와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난 4년여 동안 12만 시민과 함께 걸어온 시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큰 나주'로 향하는 다음 페이지를 시민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는 선언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토크콘서트와 포토타임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신간 '나주 대도약 시대!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는 총 3장으로 구성됐다. 추천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조환익 유니슨 회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이 참여했다.

윤 시장은 저서를 통해 "나주는 지금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대도약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시민과 함께 만든 '으뜸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과학도시, 지속가능한 스마트 농생명도시, 500만 관광도시, 명품교육도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 복지도시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6월 지방선거 재선 도전에 나서는 윤병태 시장은 나주시 남평읍 출신으로, 남평북초·남평중·광주상고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36회 행정고시(재경직) 합격 후 기획재정부 예산실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나라 살림을 책임졌고, 청와대 교육선임행정관과 전라남도 부지사를 역임했다.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이 같은 경륜은 민선 8기 나주시정의 대전환을 이끈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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