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이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2월2일부터 카드 사용이 가능해진다.
문화누리카드는 2020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인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금은 1인당 연 15만 원이며 13~18세 청소년과 60~64세 준고령기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전년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3만 원 이상 사용한 이력이 있고 2026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충전된다.
자동재충전 대상이 아니거나 신규 발급이 필요한 경우 2월2일부터 행정복지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 고객센터를 통해 신규 또는 재충전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대전지역 1057곳, 전국 3만 5179곳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다.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 네이버지도,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 및 가맹점 등록 관련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 또는 대전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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