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 정승재 학회장은 자신의 전문 학술서적인 '지방복지행정론' 출간을 기념하는 북 콘서트를 전국 각지의 각계 명망가와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7일 개최된 이 북 콘서트는 '지방복지행정'을 중앙정부 복지정책의 단순한 지역적 이전이나 행정 단위의 축소판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한 시선에서 집필된 '학술 서적' 출판을 기념하는 행사였다.
정승재학회장의 모교인 사천중학교 강당에는 저자 정학회장과 연분을 지닌 지인·학계와 언론계 인사·지역주민 등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5선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역임한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과 지역 국회의원인 서천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을 대신한 배우자 백영애여사·정학회장이 재직한 동서대학교 장제국 총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전문서적 출판을 축하했다.
아울러 주호영 국회부의장·박완수 경상남도 지사·이철우 경상북도지사·헌정회 사무총장인 여상규 전 국회 법사위원장·'백만 유투버' 전옥현 전 국정원 1차장과 장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후원회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지방행정과 지방복지를 주축으로 한 학술 전문 서적 발간을 기념했다.
강창희 전 국회의장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축하전문과 화환을 보내 중앙과 지방간 행정권한과 재정 구조가 복잡한 한국 사회의 제도적 특성을 분석한 저서의 가치를 부각시키며 축하했다.
유애리 건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교수(전 KBS 아나운서 실장)는 식순에 따른 서평(書評)을 통해 "사회복지 이론 서적인데 현장 냄새가 난다"며 독특한 발간 의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준용 EBS이사(자유언론 국민연합 상임대표)·김원덕 전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문승현 전 프랑스대사(전 통일부 차관)·조현래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김장호 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등 저자인 정승재학회장과 오랜 인연을 맺은 각계인사가 참석해 신간을 기념하는 화기 넘치는 분위기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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