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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설 앞두고 노포터미널 등 공공시설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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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설 앞두고 노포터미널 등 공공시설 안전점검

명절 유동 인구 증가 대비…부산 주요 다중이용시설 8곳 대상

부산시설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이용이 집중되는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20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터미널)을 비롯해 자갈치시장, 금정체육공원, 한마음스포츠센터 등 명절 기간 유동인구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공공시설 8곳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 사옥 전경.ⓒ부산시설공단

이번 점검은 시설물별 안전관리 이행 상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화재·붕괴·정전 등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취약요소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현장 보완과 함께 후속 점검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공단은 점검 결과를 부산시와 공유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 전반도 함께 살핀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시민과 방문객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명절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윤여욱

부산울산취재본부 윤여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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