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21일 안동시청에서 ㈜웅비건설 우성호 대표의 안동시 제21호(경북 제196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이 참석해 아너소사이어티 인증패를 전달했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우성호 대표는 가입과 동시에 2천만 원을 기부하고 5년 이내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우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주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의 실천 사례를 접하며 가입을 희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500만 원을 기탁한 것을 계기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까지 이어지며 나눔의 뜻을 더욱 확고히 했다.
우성호 대표는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져온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돼 매우 뜻깊고 마음이 벅차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 대표는 기업 경영 활동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학교, 각종 단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주변을 살피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 내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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