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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민공청회 8개 시군 대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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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민공청회 8개 시군 대상 추진

오는 26~30일 각 시군별 진행…오는 2월초까지 여론 수렴 마칠 계획

▲전남도청 ⓒ전남도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여론 수렴을 위해 5시군에 이어 8개 시군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진행한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무안, 영광, 여수, 광양, 보성, 해남, 진도, 곡성 등 8개 시군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연다.

오는 26일에는 오전 10시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2시 영광 문화예술회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7일에는 오후 1시30분 여수시민회관에서, 같은날 오후 4시30분 광양시커뮤니티센터에서 자리를 갖는다.

28일 오전 10시에는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에는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같은날 오후 4시30분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마련한다.

오는 30일 오후 2시30분에는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 아트홀에서 행사를 실시한다.

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공무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의견수렴을 하는 자리도 열 계획이다.

도는 오는 2월 초에는 여론 수렴을 모두 마치고 2월말 법안 발의를 목표로 행정통합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박아론

광주전남취재본부 박아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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