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제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등 안건 심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제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등 안건 심의

▲김제시의회 2026년도 새해 첫 임시회 개회ⓒ김제시의회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30일부터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며 2026년도 첫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김제시가 추진할 주요 사업들과 시책들에 대한 업무 계획을 살피고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첫날인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정성주 김제시장으로부터 2026년 시정설계를 청취했다. 이후 2월 2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안건을 심사하고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시정 전반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2월 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는 것으로 11일간의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이날 임시회에서는 최승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김제시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인공지능기본법’시행에 맞춰 지역 차원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김제시만의 특화된 AI 정책 수립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백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올 한 해의 의정활동의 첫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 회기인 만큼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시의회에 보고하는 업무 계획은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임을 기억하고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 바란다”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