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30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정 효율성을 위한 총 10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고재창 의장이 대표 발의한 ▲태백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4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과, 태백시장이 제출한 ▲태백시 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 그리고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 포함됐다.
심창보 의원은 ▲2026년도 예산 편성의 적절성 ▲힐링시티타워 운영 및 사업성 ▲화전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관련 공사대금 소송 문제 등에 대해 시정질문을 했다.
고재창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와 시정질문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의결된 조례들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