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3일 23시 0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한우부터 축제까지" 평창군 135종 답례품, 기부자 마음 훔쳤다
고향사랑기부 3년 연속 4억 돌파 ‘대기록’
평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 연속 모금액 4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평창군은 올해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증명해냈다. 평창군의 3년 연속 성과는 우연이 아니다. 군은 홍보 채널을 다각화해 직장인들을 집중 공략했다. 네이버와 토스 등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타겟 광고와 군청 홈
배연호 기자(=평창)
쓰레기 버리면 현금 주는 로봇이 있다
홍천군, AI 순환자원 회수 로봇 총 38대…도내 지자체 중 '최다'
홍천군이 첨단 로봇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자원순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 25대의 로봇을 추가로 배치하며, 총 38대의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운영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강원도 내 18개 시·군 중 가장 큰 규모다. 홍천군 전역에 배치된 이 로봇은 단순한 수거함이 아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기기다.
배연호 기자(=홍천)
원강수 원주시장 “AI 교육은 선택 아닌 필수 과제”
교육발전특구 사업 연계…초·중학생 대상 ‘AI 영재 심화 교육’ 확대 운영
원주시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교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원주를 대한민국 디지털 교육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13일 밝혔다. 원 시장은 교육 프로그램 추진과 관련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AI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고 강조하며
배연호 기자(=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