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6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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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디지털헬스 AI 사관학교' 조성 본격 착수…350억 투입
원주시가 엔비디아(NVIDIA)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 허브’ 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총사업비 350억 원 규모의 이번 국가 사업은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실무형 AI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는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7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배연호 기자(=원주)
호주 에든버러가 인정한 ‘아리아라리’ 일본 열도까지 사로잡았다
정선군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뮤지컬 ‘아리아라리’가 15일 일본 타라하시 아츠미문화회관에서 열린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정선군의 우호 교류도시인 일본 타라하시에서 열렸으며 한국 전통문화인 정선아리랑을 알리고 두 도시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정선아리랑 글로벌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아리아라리 공연은 아이치현 타라하
배연호 기자(=정선)
동강 영월 더 웰타운 본격 추진…최명서 영월군수 "주민 삶의 질 높이는 공간"
영월군이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의 핵심 시설인 ‘동강 영월 더 웰타운 체육·커뮤니티센터’ 중간설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들어간다. 동강 영월 더 웰타운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중앙부처 공동지원 공모사업으로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 총사업비 297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용지 40필지와 공공임대주택 2
배연호 기자(=영월)
‘첨단의료·건강도시·접근성’ 앞세운 원주, 정부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 노린다
기본구상·입지검토·유치전략 등 3개 용역 최종 보고로 준비 체계화
지난달 12일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원주시가 정부의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원주시는 지난달 23일 열린 ‘원주 은퇴자 맞춤형 미니신도시 개발구상 등 용역’ 최종보고에서 시범사업 공모에 대비한 기본 방향과 실행 과제를 종합 정리했다. 이를 통해 향후 중앙정부 공
홍천 거주 24세 이하 청소년, 16일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홍천군은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교통복지카드를 이용해 관내 농어촌버스를 월 3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60분 내 환승하면 횟수 차감 없이 이용 환승 가능하다. 다만 무료 이용 대상은 홍천군
배연호 기자
태권도 기백 담은 ‘호춘·나리’ 공개…춘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흥행몰이 본격화
조정원 WT 총재·양진방 KTA 회장 춘천 찾아 …개막식과 함께 WT 본부 착공식 연계 방안 논의
올해 9월 춘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가 본격화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과 대한태권도협회(KTA) 주요 인사들이 춘천을 찾아 대회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춘천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추진상황 공유회’를 열고 대회 준비 현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공유회에는 조정원 WT 총재와
배연호 기자(=춘천)
디지털헬스케어 넘어 AX 산업도시로…원주시, 미래 먹거리 선점 나선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의 강점인 디지털헬스케어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세대 국가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인 ‘(가칭)강원권 의료·웰니스 AX 허브 조성 사업’의 추진체계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원주시는 최대 1조 원 규모의 국가 프로젝트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강원권 의료·웰니스 AX 허브 조성 사업’ 기획을 추진 중이다
우상호 "문화관광산업은 강원 미래 먹거리 핵심축 중 하나"
2박3일 영동권 현장 정책투어 마무리…“영동권 무한한 잠재력 재확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영동권 정책 행보 마지막날인 13일 양양 서피비치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했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양양 워케이션센터 웨이브웍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청년 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 후보는 “문화관광산업은 강원도의 미래 먹거리 핵심축 중 하나”라며 “양양은 지역과 관광테마 그리고 청년이라
배연호 기자(=양양)
1,100만 홀린 '왕과 사는 남자'…영월시네마 관람객도 3배 '껑충'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영화의 실제 배경지인 영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방문객도 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지역 영화관인 영월시네마로 이어지며 극장 안팎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역사적 장면과 실제 공간이 맞물리면서 영월을 직접 찾는 발걸음이
안흥찐빵축제부터 호국원 조성까지…횡성군, 지역별 핵심 현안 집중 논의
2026 상반기 읍‧면장 회의 개최…현장 중심 행정 강화
횡성군은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오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부군수와 국장,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및 9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배연호 기자(=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