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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도 녹이는 ‘횡성의 정’…십시일반으로 쌓은 희망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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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도 녹이는 ‘횡성의 정’…십시일반으로 쌓은 희망의 탑

매서운 겨울바람도 이웃을 위한 횡성군민들의 온기를 식히지는 못했다.

3일 대한한돈협회 횡성군지부(지부장 전길석)는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며 돼지고기 전지 260kg(400만 원 상당)을 쾌척했다.

▲횡성새마을금고. ⓒ횡성군

이어 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덕식)의 온정 손길이 이어졌다.

박덕식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215만 원 상당의 연탄과 난방유, 백미, 라면 등 생필품은 물론 현금까지 정성껏 마련해 기탁했다.

▲ 대한한돈협회 횡성군지부. ⓒ횡성군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든다는 믿음 아래 추진되는 횡성군의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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