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용인특례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서 3년 연속 ‘A등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용인특례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서 3년 연속 ‘A등급’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성과다.

▲용인특례시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행안부는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 요인 분석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연재해 안전도를 5개 등급(A~E)으로 분류한다.

시는 위험 징후 인지체계 구축과 풍수해 대응 훈련 및 재난 예·경보 시스템 정비 등 재난 관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및 재해취약시설 관리 등 시설 관리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으며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시는 A등급을 달성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게 됐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있어 예방보다 좋은 대책은 없는 만큼 앞으로도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