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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든…” 대학 신입생 전원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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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든…” 대학 신입생 전원 장학금 지원

영월장학회(이사장 최명서)는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영월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다.

▲2024 대학생 아르바이트 간담회. ⓒ영월군

신입생은 전원 선발하고, 재학생은 직전 학기 성적 평균 3.0 이상일 경우 선발한다.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며, 1인당 연 300만 원을 지급한다.

관내 대학인 세경대학교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도 올해부터 확대된다.

세경대학교 신입생은 전원 선발하며, 재학생은 성적 기준 3.0 이상일 경우(1996년 이전 출생 만학도 제외)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해당 장학금은 4월 중 학교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영월장학회는 지난해 일반대학생 501명, 세경대학교 학생 105명, 고등학생 60명 등 총 666명의 학생에게 16억 3천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최명서 이사장은 “후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학생들이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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