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황선철)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 결과 총 495명이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 63명, 광역의원 86명(비례 10명 포함), 시 기초의원 197명(비례 21명 포함), 군 기초의원 97명(비례 21명 포함) 등이다.
전체 신청자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485명보다 10명 늘었다.
기초단체장은 58명에서 63명으로 5명 증가한 반면, 광역의원은 비례를 포함해 107명에서 96명으로 9명 줄었다. 시·군 기초의원(비례 포함)은 320명에서 337명으로 17명 증가했다.
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오는 7일부터 범죄경력 등 법적·도덕적 결격 여부와 당원활동, 정책수행능력 등을 심사해 순차적으로 적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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