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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한파 속 영일대서 환경정화…‘현장 정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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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한파 속 영일대서 환경정화…‘현장 정치’ 행보

매주 주말 쓰레기 줍기 활동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 생활 민원 청취하며 ‘발로 뛰는 정치’ 실천

안승대 경북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안 예정자는 지난 7일 새벽 영일대해변에서 지지자 2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지난 7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안승대 페이스북 캡처

체감온도 영하 5도 이하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해변과 인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안 예정자는 새벽 운동에 나선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안 예정자는 매주 주말 영일대를 비롯해 환여·여남동 등 포항 전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로 뛰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안 예정자 측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지난 7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안승대 페이스북 캡처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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