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위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설날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름다운가게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상지대 사회봉사단과 학생지원팀, 상지한방병원, 재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5일에는 가래떡을 비롯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나눔 보따리’ 포장 활동이 진행됐으며, 7일에는 저소득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전달식을 실시해 명절의 온정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다양한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봉사의 의미를 공유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시간으로, 지역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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