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관광객 200만 돌파기념 이벤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관광객 200만 돌파기념 이벤트

동해시 대표 체험형 관광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해랑전망대와 스카이워크, 자이언트 슬라이드, 스카이사이클 등 체험 중심 시설을 갖춘 관광지로, 개장 이후 단체 관광객 유치와 이벤트 운영을 통해 방문 수요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특히 망상해변과 추암해변, 천곡 황금박쥐 동굴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된 이동 동선의 거점 역할을 하며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고 묵호권 상권에도 파급 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재단은 누적 관광객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2월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방문객에게는 입장료 50% 할인과 스카이사이클 이용료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념품도 선착순 증정된다.

200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평생 이용권과 기념 액자가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가 구축한 관광 기반시설을 활용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려는 관광재단의 마케팅 전략 일환으로, 관광객 500만 명 달성 목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관계자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방문객 200만 명 달성은 동해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이벤트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