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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자위, 전략산업 맞춤 인력양성…800명 규모 1차 선발, AI 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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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자위, 전략산업 맞춤 인력양성…800명 규모 1차 선발, AI 과정 신설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전북인자위)가 '2026년 제1차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산대특)' 훈련공급기관 및 과정 모집에 나섰다.

13일 전북인자위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 훈련 규모는 1300명으로 확대됐으며, 1차 공모에서 800명 규모 과정을 우선 선정한다.

올해부터는 'AI 전환 대응 과정'이 신설된다.

멀티미디어·디지털디자인·출판 직종을 중심으로 기획→생성→검증·최적화까지 업무 흐름 기반 훈련체계를 도입해 산업 현장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 산업은 건설업, 자동차·트레일러, 기계·금속, 화학, 식료품 제조업 등 고용 안정 및 직무 전환 수요가 높은 분야다.

육성 산업은 농생명 바이오, 스마트제조·지능형기계부품, 미래모빌리티·에너지 전환, 첨단소재·탄소융복합, 디지털·ICT 융복합 등 전북 전략 산업 중심으로 운영된다.

사업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추진되며, 요건을 충족한 훈련생에게는 훈련장려금과 특별훈련수당이 지급된다.

공고 기간은 12일부터 3월 9일까지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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