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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정체 완화…일부 구간만 사고 처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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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정체 완화…일부 구간만 사고 처리 중

오후 6시 기준 대전→서울 2시간 10분, 대전→부산 3시간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독립기념관 부근에서 발생한 사고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CCTV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서서히 풀리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사고 처리로 지·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5시21분부터 대전 비룡분기점 진출로 부근에서 갓길 사고가 발생해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어 오후 5시23분부터는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독립기념관 부근 1-2차로에서 승용차 사고가 발생해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오후 6시 요금소 출발 기준 예상 소요 시간은 대전에서 서울 2시간 10분, 대전에서 부산 3시간, 대전에서 울산 3시간 10분, 대전에서 대구 1시간 40분, 대전에서 광주 2시간, 대전에서 목포 3시간이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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