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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 ‘2025 보건의료 국가시험’서 전 학과 합격률 전국 평균 돌파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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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 ‘2025 보건의료 국가시험’서 전 학과 합격률 전국 평균 돌파 쾌거

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2025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국가시험에 응시한 학과 모두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보건의료 명문 대학’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19일 학교에 따르면 이번 국가시험에 응시한 학과는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방사선과, 의무행정과, 치위생과 등 5개 학과로 세부 합격률을 보면 간호사 98.89%(전국평균 95.4%), 치과위생사 96.8%(전국평균 86.5%), 방사선사 92.7%(전국평균 83.3%), 물리치료사 80.9%(전국평균 80.3%),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 76.4%(전국평균 57.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림성심대

특히 치위생과와 의무행정과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무려 10~19% 이상 높은 압도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와 같이 한림성심대학교의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은 취업률로 이어져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치위생과 92.9%, 물리치료과 90%, 간호학과 80.1%, 방사선과 77.8%, 의무행정과 71.7%로 뒤를 이었고, 도내 졸업생 500명 이상 전문대학에서는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학교 관계자는 “높은 합격률의 비결로 5개의 재단병원과 연계한 현장실습, 최첨단 시청각 기자재가 구비된 교육환경에서의 체계적인 이론수업, 평생지도교수제와 같은 교수들의 열정적인 지도를 꼽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입생에게 첫 학기 50%의 장학금을 지급(정원 내 국가장학금 신청 필수)하는 한림성심대학교의 2026학년도 자율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수능에 응시하지 않았더라도 지원 가능하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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