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0일 전남 여수시에서 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등록한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총 5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순빈 전 여수시의원, 김영규 여수시의원, 백인숙 여수시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조국혁신당 소속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무소속 원용규 전 여수시의원이 등록을 마무리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어깨띠나 표지물 착용, 선거 운동용 명함 배부, 선거구 내 전체 세대수의 10% 이내에서 홍보물 작성·발송과 공약집 판매 등 제한된 범위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한편 인근 순천에서는 허석 전 순천시장과 손훈모 변호사, 광양에서는 이충재 민주당 당대표 특보와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무리하고 표밭갈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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