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충북 오송에서 열린 '제61회 정기총회'에서 중앙 임원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25일 전북도회에 따르면 총회에서 김제 출신 이형주 씨가 중앙회장에 취임했다.
이와 함께 전북도회 이재수 전임회장이 이사, 김은식 전임회장이 감사로 선출됐다.
시상식에서는 정읍 (유)동신전기 김용만 대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장수 ㈜도성이엔씨 이춘구 대표가 한국전력공사 사장 감사패를 받았다.
최병인 회장은 "우리 지역 출신이 최초로 중앙회장으로 선출되는 쾌거로 기쁘다"며 "새롭게 선출된 중앙회 임원과 함께 전북 전기공사업계의 권익 신장과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