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영 천안아산경실련 공동대표(변호사)가 경실련 중앙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2일 천안아산경실련에 따르면, 경실련은 최근 19기 중앙위원회를 열고 부의장단을 비롯한 지도부를 구성했다.
채원호 가톨릭대 교수가 의장으로 연임됐으며, 부의장단에는 강 공동대표와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조형수 광주경실련 공동대표가 선출됐다.
강인영 신임 부의장은 “중앙위원회가 사업계획과 기구설치 등 중요한 결정을 담당하는 만큼, 지역과 중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법률가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제정의와 사회정의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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