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간호학과(학과장 김현수)는 2026년 제66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생 5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간호사 국가고시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주관으로 지난 1월 23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13개 지역에서 시행됐다.
합격의 영예를 안은 57명의 간호학과 졸업생들은 향후 주요 의료기관을 포함한 다양한 보건의료 현장에서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성과를 통해 상지대 간호학과는 2017년부터 10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성과기반 교육과정과 실무 중심 임상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온 교육 시스템의 성과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상지대 간호학과는 2025년 완공된 Sunrise센터를 기반으로 시뮬레이션 교육 환경을 고도화하며 현장 대응 중심의 교육 혁신을 추진해 왔다.
10년 연속 국가고시 전원 합격 성과를 토대로, 실무 역량을 갖춘 간호 전문 인재 양성과 미래 간호교육을 선도하는 학과로의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