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에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낮 최고기온은 1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를 기록했다.
밤사이 기온은 7도, 새벽에는 -1도까지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4일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천안 11도, 세종·청주 12도로 예보됐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레까지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새벽부터 오전 사이 짙은 안개가 발생할 수 있어 교통안전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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