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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교육' 도서·오지 순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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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교육' 도서·오지 순회 실시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도서 및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순회수리교육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중구 무의동 등 도서 지역과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현장 모습 ⓒ인천광역시

교육 현장에서는 농기계 고장 수리와 안전사용 요령을 안내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차질 없는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순회교육이 실시되지 않는 지역의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가 지정한 농기계 수리점을 이용하면 된다.

농가당 연간 50만 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를 지원하며, 트랙터·콤바인 등 대형농기계는 최대 20만 원, 관리기·경운기 등 소형농기계는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장은 “농기계의 정기 점검과 수리는 필수”라며 “적기 관리로 내구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효율적인 농작업과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과학영농팀(032-440-6926, 6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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