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평화요양원(군립)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25년 전국 장기요양기관 정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년 단위로 실시되고 있는 정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평화요양원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 운영, △수급자 존중, △서비스 제공, △서비스 결과 등 전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서비스 계획, 제공 분야와 시설 환경과 안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2006년 12월 개원한 무주군 평화요양원은 100병상 규모로, 제1·2관 총 1,502㎥ 면적에 생활실과 치료실, 자원봉사자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는 사회복지법인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이 무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한편, 평화요양원은 치매와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이나 고령으로 혼자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과 가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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