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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민주당 ‘후보 적격’ 최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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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민주당 ‘후보 적격’ 최종 의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에 대해 ‘후보 적격’ 판정을 내렸다.

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재심위원회는 지난 9일 국 출마예정자의 이의신청을 인용해 ‘적격’으로 결정했고, 최고위원회가 10일 이를 최종 의결했다.

재심위는 회의에서 지난 1월 20일 민주당 전북도당이 발표한 심사기준에 따라 금고형·집행유예 이상의 범죄나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 1회 이상에 해당하지 않는 국 출마예정자에게는 부적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프레시안

앞서 전북도당은 지난달 13일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같은 기준을 적용해 국 출마예정자에게 ‘적격’ 판정을 내린 바 있다.

국 출마예정자는 “군민만을 생각하며 걸어온 저의 진심과 완주군민의 격려가 있었기에 올바른 결과를 믿었다”며 “끝까지 지지해준 군민과 현명한 판단을 내려준 민주당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국 출마예정자는 이어 “공직후보자로서 부족한 점을 성찰하며, 군민의 희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는 국영석 전 전북도의원, 유희태 완주군수, 이돈승 전 당대표 특보,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 임상규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 등 5명이 참여한다.

양승수

전북취재본부 양승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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