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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도사업소 "맑은물 공급을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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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도사업소 "맑은물 공급을 위해 최선"

협력업체와 소통 강화로 안정적인 수도행정과 사업추진

경남 거창군은 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수도행정의 원활한 추진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사업추진 협력업체 회의'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상·하수도 분야 협력업체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맑은 물 공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상·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맑은물 공급을 위한 협력업체 회의. ⓒ거창군

또한 해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현장과 시설물 관리 시 유의 사항을 안내하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사와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더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모색했다.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수도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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