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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15일 인천과 스틸야드 홈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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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15일 인천과 스틸야드 홈 개막전

타악 퍼포먼스·팬 이벤트·경품 추첨까지…홈 팬 위한 ‘축제의 장’

▲ 포항스틸러스 K리그1 홈개막전 홍보물 ⓒ 포항스틸러스 제공

포항 스틸러스가 새 단장을 마친 홈구장에서 올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른다.

포항은 오는 15일 오후 4시 30분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K리그1 2026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장소는 새롭게 단장한 포항스틸야드다.

이번 경기는 포항의 시즌 첫 홈경기로, 팬들 앞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중요한 무대다. 상대 인천은 올 시즌 K리그1에 복귀한 팀으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구단은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타악 퍼포먼스 그룹 라퍼커션이 경기 전 장내외 공연을 펼치며 선수단 버스 맞이 행사와 북문광장 퍼레이드로 개막 분위기를 달군다.

또한 3~4월 홈경기 기간 동안 ‘출석 체크 이벤트’도 진행된다. 8차례 홈경기 중 4회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SNS 구독 인증 이벤트, 차량 전시, 멤버십 팬사인회 등 팬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경기장 MD 매장에서는 2026시즌 홈·원정 유니폼을 비롯해 텀블러, 유니폼 키링, LED 키캡 키링, 볼펜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푸드존과 푸드트럭존도 확대돼 관람객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직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베테랑 수비수 신광훈의 리그 통산 500경기 출전 기념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축은 포항시 다둥이 홍보대사 가족이 맡는다.

하프타임에는 푸짐한 경품 추첨도 기다린다. 포스코노동조합과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트너사협회, 구단이 준비한 TV·노트북·태블릿PC·최신형 휴대폰 등 다양한 경품이 팬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창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창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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