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군민 목소리로 만드는 성평등 영월” 여성친화도시 참여단 출범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군민 목소리로 만드는 성평등 영월” 여성친화도시 참여단 출범

영월군은12일 영월군 여성회관에서 제6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과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고루 돌아가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제6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영월군

영월군은 2012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5년마다 재지정되어 2029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군민 의견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구성된 ‘제6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견학, 안전·일자리·돌봄·정책 분과별 활동 등을 통해 영월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친화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제6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영월군

최명서 영월군수는 “군민참여단을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실현해 군민이 만족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