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도민의 살림, 조국혁신당이 챙기겠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 대표가 전북특별자치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생 위기 극복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북 지역 현장 소통 일정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장수군, 정읍시, 익산시를 차례로 순회하며 도민의 삶을 직접 챙기는 '살림 정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조국 대표는 먼저 장수군을 방문해 지역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대한노인회 장수읍지회 및 지역 종교계(교회, 성당 등)를 예방하여 지역사회의 화합과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위기 극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정읍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샘고을시장을 찾아 고물가와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익산시에서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살림하는 사람들’과 심도 있는 민생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동석해, 밥상물가 폭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한다. 임 예비후보는 자신의 3대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생활비 절감 정책 패키지(식료품·교육·교통·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설명하며, 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지방행정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도상 도당위원장은 "이번 조국 대표의 전북 민생탐방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우리 당의 핵심 가치인 ‘사회권 선진국’을 전북도민의 삶 속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답을 찾는 과정"이라며,"익산에서 논의될 생활비 절감 패키지처럼, 조국혁신당은 시민의 생존을 구걸하는 복지가 아닌 ‘당연한 권리’로 보장하는 책임 정치를 전북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국 대표는 이번 전북 방문 기간 중 익산시에서 신간 '조국의 선택' 저자 사인회를 열고 지역 독자 및 지지자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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