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지역 청년 200명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14일 발표한 지지선언문에서 “천안의 새로운 도약과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장기수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높은 주거비, 문화·생활 인프라 부족 등으로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을 겪고 있다며 청년의 현실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년들은 장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소통 중심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실행력을 꼽았다.
특히 충남청소년진흥원장 시절 청소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정책을 만들어온 실무형 리더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가젤기업 육성과 소상공인 보호 정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문화정책 확대와 ‘3무버스’ 대중교통 혁신정책 등이 청년친화도시 천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청년들은 “청년이 활력을 찾아야 천안이 살아난다”며 “청년이 주역이 되는 젊고 역동적인 천안을 장기수 예비후보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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