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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이광복 원장, 지역 의료진 역량 강화 위한 '발·발목 질환' 특별 강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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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이광복 원장, 지역 의료진 역량 강화 위한 '발·발목 질환' 특별 강연 성료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정형외과 이광복 원장이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 지역 내 실무 의료진 및 예비 의료인을 대상으로 '발·발목 질환의 관리 및 치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지역 사회의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전문 인력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에서 진행된 강연에는 한의과대학 학생 30명을 비롯해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재활치료사 등 현직 의료 전문 인력 20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주병원 정형외과 이광복 원장은 약 50분간 진행된 강연을 통해, 요양 및 재활 현장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다양한 발·발목 질환의 최신 치료 지견과 효율적인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각 분야의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지역 주민의 족부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에 있는 의료진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지역 내 의료진들과 축적된 임상 경험을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박선용

전북취재본부 박선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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