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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어르신도 손을 보탰다…영월 녹인 ‘붕어빵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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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어르신도 손을 보탰다…영월 녹인 ‘붕어빵 데이’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동네방네기자단이 따뜻한 나눔 활동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관장 고명진) 동네방네기자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동네방네기자단(단장 김흥식)은 16일 오후 2시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붕어빵 데이’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붕어빵 데이. ⓒ영월군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김해자)는 사회적기업으로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등 재가노인복지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돌봄과 가사·간병, 장애인 활동지원, 산모·신생아 돌봄, 재가장기요양 등 다양한 지역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네방네기자단 회원들과 돌봄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함께 붕어빵을 만들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붕어빵 데이. ⓒ영월군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92세 어르신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흥식 단장은 “어르신들이 봉사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붕어빵 데이. ⓒ영월군

한편 동네방네기자단은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지역 소식을 취재하고 다양한 봉사와 문화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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