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지역 사회가 만드는 '촘촘한 안전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지역 사회가 만드는 '촘촘한 안전망'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8일 태장2동 주거 밀집 지역과 흥양천변에서 제29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이날 자율방범연합대, 해병대전우회, 특전사동지회, 헌병전우회, 경우회, 자생단체 등 300여 명이 태장문화마당에 집결해 인근 주거지역의 골목과 초·중학교 인근의 통학로 등을 순찰하며 안전 취약점과 청소년 유해 요소를 점검했다.

▲제29회 자율방범 합동순찰. ⓒ원주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은 2023년부터 추진됐다.

현재는 민·관·경 협력 방범 활동의 일환으로 자율방범대와 시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 안전을 직접 살피는 참여형 방범 체계로 자리 잡았다.

▲제29회 자율방범 합동순찰. ⓒ원주시

▲제29회 자율방범 합동순찰. ⓒ원주시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원주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민·관·경이 하나 되어 안전망을 공고히 하고, 밤거리가 안전한 도시 원주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