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민주 경기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3명으로 압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민주 경기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3명으로 압축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22일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를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기대 후보와 권칠승 후보는 탈락했다.

본경선은 내달 5~7일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내달 15~17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19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칠승·양기대·한준호·추미애·김동연 예비후보. ⓒ연합뉴스

이대희

독자 여러분의 제보는 소중합니다. eday@pressian.com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