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는 지난 17일 기초단체장과 지역구 광역의원 1차 공모 심사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24일 기초의원 신청자에 대한 1차 심사 결과를 추가로 발표했다.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기초의원 공모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총 47명을 단수 추천 후보로 확정했다.
단수 추천 대상자는 △포항 라 전주형, 마 김상민, 사 이민규, 자 최광열, 차 박칠용, 카 김은주 △경주 가 남우모, 다 한영태, 라 김용관, 바 방현우 △김천 가 권용덕, 다 이기유 △안동 다 김순중, 마 심재한, 아 남준호 △구미 가 김재우, 나 김정미, 다 김창수, 라 이영규, 사 추은희, 자 이상호, 차 유승헌 후보 등이다.
또 △영주 나 최락선, 다 최선희, 마 목승균 △영천 가 최순례, 나 김형락, 다 조창호 △상주 다 정길수, 마 신영대 △문경 나 임휘철 △경산 나 채태수, 라 이경원, 마 양재영 △의성 가 김우정 △청송 가 권광기 △영덕 가 김미애, 나 신명종 △청도 가 박호석, 나 김종명 △성주 가 이강태 △칠곡 가 장현주, 다 이영석, 라 김석기 △예천 다 이동화 △울진 다 김복자 △울릉 가 홍영표 후보도 단수 추천 명단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포항 가(김용수·문성호), △포항 다(김만호·최재욱), △경주 나(김경주·박병국), △경주 마(이강희·이철우), △경주 사(이종일·최규학), △김천 바(박희현·임동규), △안동 가(김새롬·김정림), △안동 나(이경란·정복순), △구미 마(김지식·채한성), △구미 아(문창균·신용하), △상주 바(성동현·전범정), △경산 가(박미향·전봉근), △영양 가(김상선·김성훈) 등 13개 선거구는 경선 지역으로 결정됐다.
한편 공관위는 신청자가 없는 선거구를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3차 공모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25일에는 1차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초·광역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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